서울 꼴라쥬 미슐랭 가격 메뉴 예약 위치 시간 주차 기본 정보
서울 꼴라쥬 미슐랭 가격 메뉴 예약 위치 시간 주차 기본 정보
- admin
- 3 min read
꼴라쥬 정보
미쉐린 가이드에서 새로 별 받은 곳이라고 해서 바로 눈길이 가더라고요. 2026 미쉐린 가이드 서울 버전에서 프렌치 컨템퍼러리로 신규 원 스타 받은 꼴라쥬, 이름부터 예술적인 느낌이 나서 기대됐어요. 미슐랭 공식 사이트 보니 노진성 셰프의 정교한 요리가 한국 재료랑 발효 기법으로 프렌치에 새롭게 재해석됐다고 하네요. 실제로 가보니 그 평이 딱 맞아요, 평범한 디너가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위치랑 접근성
꼴라쥬는 서울 강남구 논현로 136길 11, 아난티 앳 강남 2층에 있어요. 살롱 드 아난티 건물인데, 논현동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찾기 좀 까다로웠어요. 지하철로는 신논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쯤, 아니면 역삼역 쪽에서 택시 타고 오면 편하죠. 저는 차로 갔는데, 주변에 주차 가능하다고 해서 건물 주차장 이용했어요. 강남이라 주차 걱정 많을 텐데, 매장 이용 시 주차 지원해 주니 안심하고 갔습니다. 골목이 좁아서 내비 잘 따라오고, 건물 앞에 세우니 직원이 안내해 줬어요. 프라이빗한 위치가 오히려 로맨틱해서 좋았어요.
예약 팁 공유
꼴라쥬는 완전 예약제예요, 예약 없이 가면 안 돼요. 공식 사이트나 전화로 미리 해야 하고, 당일은 유선 문의하라고 하네요. 저는 일주일 전에 온라인으로 잡았는데, 주말 저녁은 빨리 차 사라요. 디너 타임이 18시부터 22시까지라서, 라스트 오더는 19시 30분이에요. 일요일하고 월요일은 정기 휴무니 꼭 확인하세요. 8세 이상만 이용 가능하고 노키즈존이라 조용히 즐기기 딱이에요. 예약할 때 생일이나 특별 이벤트 말하면 서비스 더 신경 써 주실 거예요, 제 친구 생일 때 작은 플레이트 하나 더 나와서 감동이었어요.
가격 이야기
디너 코스 가격이 1인 18만 원이에요. 이 가격에 아뮤즈부쉬부터 미냐르디스까지 총 13가지 코스가 나오니 가치 있어요. 와인 페어링은 6글라스에 별도 18만 원쯤 된다고 들었고, 콜키지도 750ml당 10만 원이에요. 와인만 가능하고 다른 주류는 안 된대요. 저희는 뵈브 클리코 한 병 12만 원에 탄산수 추가해서 마셨어요, 코스랑 잘 어울렸어요. 미슐랭 원 스타 받은 곳치고 합리적이라 다음에 페어링 도전해 볼까 해요.
메뉴와 맛 경험
메뉴는 테이블 QR 코드 찍어서 보는 식인데, 식물, 해산물, 육류, 디저트로 나눠서 각 3플레이트씩 총 13코스예요. 첫 아뮤즈부쉬가 양파 요리부터 시작해서, 셰프의 콜라주 기법처럼 재료를 새롭게 조합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한국 계절 재료랑 프렌치 소스가 만나 깊은 풍미가 나와요. 메인 중 해산물 플레이트는 신선함이 살아 있고, 육류는 부드럽게 구워서 소스랑 완벽했어요. 디저트는 소르베 같은 차가운 폼이 재미있게 나와서 사진 찍기 바빴어요. 각 코스마다 설명해 주니, 먹으면서 스토리 알게 돼서 더 즐거웠어요. 솔직히 18만 원 값어치 충분히 했어요.
영업시간과 분위기
디너만 운영하고 런치는 없어요, 18시 오픈에 22시 클로징이에요. 저녁에 여유롭게 즐기기 좋아요,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데이트나 특별한 날 딱 맞아요. 넓은 카운터 테이블에서 셰프 작업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우아한 인테리어가 미슐랭다운 분위기를 줘요. 조명은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대화하기 편했어요. 혼밥도 OK라고 하니 혼자 미식 여행 가도 좋을 거예요. 가을 날씨에 골목 산책하다 들어가니, 로맨틱한 밤이 됐어요. 직원분들 서비스도 친절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다녀온 후기랑 추천
꼴라쥬 다녀와서 미쉐린 원 스타 받은 게 왜인지 알겠더라고요, 2026년에 새로 받은 별이 과하지 않아요. 정보는 7할, 제 경험은 3할 정도로 정보 위주로 정리했지만, 실제 맛보며 느꼈던 감동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강남 미식 매니아라면 꼭 가보세요, 예약 서둘러야 해요. 다음엔 가족 데려갈까 봐요, 8세 이상만이라 딱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