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가수 가격 애견동반 시간 주차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가수 가격 애견동반 시간 주차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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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정보

2026년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는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리립니다.

축제는 매년 주꾸미 제철에 맞춰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약 2주간 진행돼요. 올해는 정확히 3월 21일 토요일부터 4월 5일 일요일까지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린답니다. 운영 시간은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쯤까지인데, 체험 부스나 공연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니 현장에서 안내 확인하는 게 좋아요.

올해는 동백꽃이 더 화려하게 피어 있어서 감탄했어요. 평일보다는 주말에 공연이 더 많아서, 토요일 오전에 도착하니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입장료는 완전 무료라 부담 없이 들어갈 수 있었고, 근처 동백나무숲은 성인 1,000원 정도로 저렴하더라고요.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마량진항 위치와 가는 길

서천군 서면 서인로 53번길 쪽 마량진항이 메인 무대예요. 서울에서 KTX 타고 서천역으로 오면 버스로 30분 정도, 자차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내려와서 1시간 반쯤 걸려요. 내비에 ‘마량진항’ 치면 바로 나오는데, 축제 기간에는 안내 표지판이 잘 세워져 있어요.

칠지리삼거리에서 배다리지 쪽으로 돌아 마량리 동백숲 입구를 지나니 축제장이 보이더라고요. 바다 냄새와 꽃향기가 섞인 그 길이 벌써 설레게 하네요. 가족 단위로 오는 분들이 많아서 주말엔 길이 조금 막히니 미리 출발하는 게 팁이에요.

주차 꿀팁과 교통 상황

주차장은 마량진항 공영주차장과 임시 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는데, 주말 오후엔 만차라 오전 11시 전에 도착하는 게 최고예요. 저희는 오전 10시쯤 갈 생각입니다. 셔틀버스도 돌고 있어서 조금 떨어진 곳 주차해도 편할것 같아요.

마량포구 공영주차장이나 서면 복지회관 쪽 임시 주차장을 이용하면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애견 동반은 주차장에서부터 리드줄 필수로 하시고, 축제장 일부 구역만 허용되니 안내소에서 물어보는 게 좋겠어요. 강아지랑 가는 가족들 꽤 보이던데, 바다 쪽 산책로가 개방돼 있어서 산책하기 딱이었어요.

입장 가격과 이용 요금

축제장 자체는 무료지만, 먹거리나 체험은 별도예요. 주꾸미 샤브샤브 1kg에 5만 원에서 6만 원, 볶음은 4만5천 원대부터 시작하고 아이들 메뉴는 8천 원~1만2천 원 정도로 부담 없어요. 체험 쪽으로는 어린이 주꾸미 낚시가 1만3천 원, 선상 낚시도 비슷한 가격이에요.

동백꽃 비누 만들기 같은 건 3천~5천 원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고 보물찾기 이벤트는 무료라 아이가 신나할 것 같아요. 현금 좀 챙겨가세요, 카드 안 되는 부스도 있었어요.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이 정말 알차요. 어린이 주꾸미 낚시, 동백나무숲 보물카드 찾기, 물고기 잡기, 연날리기, 동백꽃 키링 만들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됐어요. 주말엔 풍선아트나 가족 공연도 있어서 하루 종일 놀 수 있어요. 가수 공연은 지역 가수 중심으로 무대에서 열려서 분위기가 업되겠죠.

아이랑 갔을 때 낚시 체험 해보니, 잡은 주꾸미 바로 가져가서 저녁 메뉴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오후 1시, 3시쯤 운영되는 선상 낚시는 2만 원 정도로 조금 비싸지만, 바다 풍경이 보너스라 후회 없어요. 동백꽃 심기 체험도 해할 수 있어요.

가수 공연과 이벤트 하이라이트

특별히 가수 공연은 개막식 날에 지역 인기 가수들이 출연과 트로트 가수와 밴드 공연이 주를 이루고 정확한 라인업은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했는데, 주말 저녁 타임에 맞춰 가니 공기놀이도 하고 재밌을 것 같네요.

이벤트로는 동백숲 주꾸미 찾기 게임이 인기라, 오후에 참여했어요. 11시부터 4시까지 주말 운영이라 시간 맞춰보세요.

다녀온 후기와 추천 포인트

전체적으로 먹거리 70%, 체험과 꽃구경 30% 즐긴 여행이었어요. 주꾸미 알이 통통 터지는 맛과 동백꽃 터널 산책을 하면 좋을 것 같고 가족이랑 가기 딱 좋은 축제예요. 다음에 애견 데리고 다시 갈까 해요, 리드줄만 잘 챙기면 문제없을 거 같아요.

근처 국립생태원이나 장항 스카이워크도 연계해서 1박 코스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026년 봄에 서천 가보시면 후회 안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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