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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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 KOREA 2026
작년 HVAC KOREA 다녀온 후로 매년 기대하게 돼요. 기계설비 쪽에서 일하는 친구가 “올해는 AI랑 데이터센터가 핫할 거야” 하면서 사전등록 링크 공유해줘서 얼른 확인해봤어요. 공식 사이트 보니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줄여서 HVAC KOREA 2026이 5월 13일 수요일부터 15일 금요일까지 열린다고 하네요. 전시면적만 12,592㎡로 엄청 크고, 국내 유일의 기계설비 종합 전시회라서 업계 사람들 모이는 최고의 장이라고 느껴져요. 작년에 갔을 때처럼 이번에도 COEX에서 열리니 접근성 좋을 것 같아요. 친구랑 같이 갈까 고민 중인데, 여러분도 관심 있으시면 미리 챙겨보세요.
정확한 일정과 관람 팁
이번 전시회 기간은 딱 3일이에요,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죠. 첫째 날 오전 10시에 개막식으로 시작해서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고, 마지막 날은 17시 마감이에요.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인데, 작년처럼 현장 가서 줄 서는 대신 온라인으로 미리 해 두면 편했어요. 제가 그때 사전등록 안 해서 30분 넘게 기다렸던 기억 나서 이번엔 일찍 할 거예요. 평일이라 회사 다니는 분들은 오후에 가거나 퇴근 후에 들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말 전이라 피로 쌓이지 않게요.
COEX A홀과 THE PLATZ 위치
장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하고 THE PLATZ예요. 코엑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바로 연결돼서 오시는 길이 제일 편해요. 저는 작년에 9호선 봉은사역에서 걸어갔는데 10분도 안 걸렸어요. THE PLATZ는 코엑스 바로 옆이라 부스 배치가 넓게 돼 있어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을 거예요. 주차는 코엑스 지하주차장 이용하시고, 교통카드 있으면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챙기세요. 주변에 스타필드랑 식당 많아서 점심시간에 밥 먹기에도 딱이에요.
주최 측과 후원 단체들
주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설비공학회, 대한설비융합협회, 한국기계설비기술사회, 한국종합건설기계설비협회예요. 주관은 대한설비융합협회랑 메쎄이상이 맡았고요. 후원에 국토교통부, LH, SH, 서울시, KOTRA까지 있어서 공신력 확실해요. 작년에 갔을 때 후원 부스에서 자료 많이 받아봤는데, 정책 변화나 지원 사업 정보가 쏟아져서 유용했어요. 이런 단체들이 모이니 업계 네트워킹에 최적의 자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디어 파트너도 칸, 기계설비신문 등 많아서 뉴스도 바로 볼 수 있을 거예요.
부대행사와 컨퍼런스 하이라이트
부대행사로 HVAC KOREA 개막식, 컨퍼런스, 기계설비인 화합 리셉션이 있어요. 컨퍼런스는 13일부터 15일까지 COEX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데, 첫째 날 미래 인재 포럼이나 레지오넬라 예방 기술 세션이 흥미로워요. 둘째 날 데이터센터 컨퍼런스랑 ZEB 포럼, 공조 환기 표준화 같은 주제가 쏟아지고, AI 교육 세션도 있네요. 작년에 비슷한 세미나 들었을 때 전문가들 토론이 살아있어서 메모 필사했어요. 리셉션은 네트워킹 타임으로 최고라, 올해도 꼭 참가할래요. 주제 중 RE100, 소방, 축열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만한 거 많아요.
전시 품목과 볼거리 추천
전시품목이 냉난방 공조설비부터 시작해서 장비류, 자재류, 위생 특수설비, 소방설비, 에너지, 전문분야, 데이터센터까지 총망라예요. 공기조화기기, 환기설비, 펌프, 밸브, 히트펌프, 소방자동화장비, 신재생에너지, 자동제어 등 다양하죠. 데이터센터 쪽이 올해 트렌드라 냉각시스템이나 모니터링 장비 부스 위주로 볼 계획이에요. 작년에 환기설비 부스에서 신제품 데모 보고 바로 견적 물어봤는데, 그게 지금 프로젝트에 쓰이고 있어요. 중소기업 부스도 많아서 숨겨진 명품 찾기 재밌고, 건설사 바이어가 많아 상담 활발할 거예요. 에너지 효율 제품 비교해보면 실무 아이디어 팡팡 터져요.
다녀온 사람들 후기처럼 느껴지는 점
작년 다녀온 후기 보니 “설계사, 건설사 만남 많아서 성과 컸다"는 말 공감돼요. 환기공조 부자재 회사 직원분이 브랜드 홍보에 좋았다고 하시고, 밸브 제조사도 영업 인프라 부족 메꿨다고 하네요. 저도 그때 부스 돌며 명함 주고받고, 기술 교류하다 보니 다음 날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규모가 커서 500부스 넘을 텐데, 앱으로 부스맵 다운로드 받으면 효율적이에요. 컨퍼런스 들으며 메모하다 지치면 리셉션에서 맥주 한 잔 하며 피로 풀기 딱 좋았어요. 올해는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으로 다녀올 것 같아요.
왜 가보면 좋을까 개인 이야기
이 전시회는 단순히 제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 트렌드 잡는 곳이에요. AI 융합 K-설비 주제처럼 미래 지향적이고, ZEB나 RE100 세션 통해 탄소중립 실천 팁 얻을 수 있어요. 작년에 소방설비 부스에서 내진 자재 보고 건물 안전 생각 깊어졌고, 올해 데이터센터 세션 기대돼요. 업계 사람들 만나 이야기 나누다 보면 지식 업데이트 되고, 네트워크 쌓여요. 3일 내내 에너지 넘치고, 집에 오면서 “다음 프로젝트에 써먹자” 하며 흥분했어요. 매년 가는 이유가 바로 이 생동감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