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 근로자의 날 미로 깨는법 투어 공략 보상 정보

동숲 근로자의 날 미로 깨는법 투어 공략 보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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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근로자의 날
동숲 근로자의 날

올해도 어김없이 온 근로자의 날 이벤트

동숲에서 매년 기다리던 근로자의 날 이벤트가 올해도 2026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리네요. 올해는 4월 30일 밤에 여울리 방송 듣고 바로 공항으로 달려갔어요. 너굴이 근로자의 날 여행권을 주면서 미로섬으로 초대하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모리한테 외출 신청하고 출발했어요. 섬에 도착하니 빈손으로 시작하라는 안내가 나오고, 정말 아무것도 없이 미로 속으로 들어가게 되더라고요. 처음 해보는 분들은 좀 당황스러우실 텐데, 제가 직접 경험한 대로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동숲 근로자의 날

미로섬 도착부터 첫 도구 챙기기

미로섬에 내리자마자 앞에 삽이 놓여 있더라고요. 그걸 먼저 주워서 왼쪽 낮은 묘목을 파보니 과일 하나가 쏙 나오네요. 그 과일을 먹고 입구 나무를 삽으로 파냈어요. 이제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구덩이 두 개를 점프해서 넘어가고, 오른쪽 길로 들어가 목재 세 개를 주웠습니다. 이 목재들이 나중에 도끼 만드는 데 꼭 필요해요. 구덩이 세 개를 연속으로 넘어가다 보니 나뭇가지 하나가 보이길래 챙겼고, 그 길을 따라가다 튼튼하지 않은 도끼와 돌맹이도 얻었어요. 작년에도 비슷했는데 올해도 이 패턴이 익숙해서 금방 따라갔네요.

작업대에서 도끼 제작까지

이제 모은 재료로 도끼를 만들어야 해요. 구덩이 세 개를 위아래로 오가면서 나뭇가지 세 개 더 주우니 작업대가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튼튼하지 않은 도끼를 먼저 만들고, 그걸로 왼쪽 위 나무를 베니 나뭇가지 하나와 과일 두 개가 나왔어요. 도끼가 부서지긴 했지만, 철광석 얻으려고 바위 쪽으로 갔죠. 과일 먹고 삽으로 바위 부수니 철광석 하나! 다시 그루터기 쪽으로 돌아가서 오른쪽으로 넘어가 보니 낯선 고양이 뒷모습이 살짝 보이네요. 그쪽에서 엉성한 도끼 레시피와 과일 하나 더 챙기고, 작업대에서 엉성한 도끼와 제대로 된 도끼를 차례대로 만들었어요. 재료 부족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저는 한 번 재료 모으다 헤맸거든요.

과일 모으고 길 트여가는 재미

도끼 완성되니 이제 과일 더 모으러 갔어요. 구덩이 세 개 코스 넘어 나무 있는 곳으로 가서 도끼로 나무 베니 과일 두 개! 여기서 과일 먹지 말고 그대로 두고 위쪽으로 올라가 철광석 얻은 곳까지 갔죠. 그 길 따라 나무 세 개를 도끼로 싹 베고 과일 하나 더 주우니 미로 탈출 직전이에요. 낯선 고양이한테 다가가 말 걸어보니 바로 클리어! 첫 해엔 여기서 벨 교환권 다 못 모아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꼼꼼히 챙겨서 만족스러웠어요. 미로가 짝수년 홀수년으로 바뀐다던데 2026년은 익숙한 레이아웃이라 다행이었네요.

동숲 근로자의 날

벨 교환권 최대 9장 모으는 법

탈출 후에도 끝이 아니에요. 낯선 고양이 근처 왼쪽 낮은 묘목 파보니 벨 교환권 네 장이 쏟아지더라고요. 주머니에 과일 세 개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위쪽 해안가 따라 왼쪽으로 가세요. 바위 세 개 막힌 데서 과일 다 먹고 삽으로 부수니 벨 교환권 다섯 장! 총 아홉 장이에요. 이게 3천 벨씩이니 2만 7천 벨 상당이죠. 다음 날 우편함 확인하니 제대로 왔어요. 올해 섬에서 이걸 다 모으고 나오니 뿌듯하더라고요.

특별 보상 낯선 고양이 가방 챙기기

미로 클리어하고 낯선 고양이랑 대화하면 ‘낯선 고양이 가방’이 첫 보상으로 나와요. 옛 동물의 숲 시리즈 팬이라면 추억 소환되는 아이템이죠. 제가 섬에서 받자마자 섬 꾸미는 데 써봤는데 분위기 딱 맞아요. 두 번째 클리어하면 ‘낯선 고양이 사진’도 준다고 하니, 기간 내 재도전 해보세요. 올해 첫 참여라 가방만 받았지만,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해요.

막혔을 때 긴급 탈출 활용 팁

미로 중에 길 잃으면 스마트폰 긴급 탈출 서비스 쓰세요. 100마일 소비되지만 처음으로 리셋돼요. 작년에 한 번 헤매서 썼는데, 그 덕에 재도전 성공했어요. 도끼가 삽보다 우선이니 주의하고, 과일은 벨 교환권 위해 아껴 먹으세요. 섬 가기 전 주머니 비우지 않아도 자동 맡겨주니 편하죠.

너굴 상점에서 벨 교환하고 마무리

벨 교환권 아홉 장 들고 너굴 상점 가서 하나씩 3천 벨로 바꿨어요. 총 벨 꽤 쏠쏠하네요. 올해 이벤트 마치고 섬 추억 떠올리며 블로그에 적어보니 재미있었어요. 동숲 팬 여러분도 기간 내 꼭 도전해보세요, 그 보상 받는 기분이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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