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사랑상품권 1월 누비전 구매 방법 기간 일정 사용처 정보
창원사랑상품권 1월 누비전 구매 방법 기간 일정 사용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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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맞이 누비전 소식 알게 된 계기
작년 말쯤 창원시에서 설 명절 앞두고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이 대대적으로 발행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뉴스에서 600억 원 규모로 모바일 470억, 지류 130억 원이라고 하길래, 평소 지역 상권 이용하는 저로서는 바로 관심이 갔죠. 특히 할인율 10%에 개인당 모바일이나 지류 각각 3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다는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으로 늘어난 거라 가족들 생활비 절약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모바일로 쓰는 걸 좋아해서 바로 앱 다운로드 해놓고 기다렸는데, 주변 지인들도 올해는 규모가 3배 커진다고 하니 다들 설레는 분위기였습니다.
누비전 1월 구매 기간과 일정
올해 1월 누비전은 1961년 이전 출생자분들이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로 먼저 구매할 수 있었어요. 다음 날인 20일 오전 9시부터는 만 14세 이상 전 연령이 모바일과 지류 둘 다 살 수 있게 됐고, 자금 소진될 때까지 진행됐죠. 저는 1961년생이라 19일에 우선 구매 기회를 노려봤는데, 아침에 앱 켜놓고 기다리다 보니 순식간에 접속이 폭주해서 조금 애먹었어요. 보통 이런 이벤트는 매 홀수월 20일에 정기 발행되는데, 고령자분들께는 전날 19일 우선권이 있어서 공평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기간 놓치면 다음 3월까지 기다려야 하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
모바일 누비전 구매하는 쉬운 방법
구매는 ‘창원 누비전’ 앱이나 ‘경남지역상품권’ 앱으로 하시면 돼요. 앱 설치 후 본인 인증하고, 본인 명의 계좌 등록하면 바로 구매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K뱅크 계좌 연결해서 ARS 인증 한 번 받고 나니 금방 끝났어요. 구매할 때 액면가 1천 원부터 5만 원 단위로 선택하고, 10% 할인 적용돼서 30만 원 한도 꽉 채웠죠. 선물 기능도 있어서 30만 원까지 가족한테 보낼 수 있는데, 제가 엄마한테 보내드렸더니 다음 날 바로 시장에서 쓰시더라고요. 앱에서 잔액 확인도 쉽고, 충전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서 편했어요.
지류형 상품권 사는 법과 팁
지류는 20일부터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사야 해요. 경남은행, NH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창원시 내 지점에서 신분증 들고 가시면 됩니다. 저는 한 번 동네 새마을금고에 들러봤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1천 원권부터 5만 원권 설명해주시고 바로 발급받았어요. 할인 10% 적용되고 각각 30만 원 한도라서 모바일이랑 같이 사면 총 60만 원어치 장만할 수 있죠. 다만 앱만큼 빠르진 않아서, 아침 일찍 가는 게 팁이에요. 현금 결제만 되고 유효기간 5년이라 오래 보관해도 괜찮아요.
어디서 쓸 수 있는지 가맹점 이야기
누비전은 창원시 내 5만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쓰여요.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미용실, 세탁소, 주유소, 약국, 학원 등 생활 밀착형 곳들이 대부분이에요. 의창구 팔용동 전통시장이나 성산구 상남시장, 마산어시장에서 채소 사거나 생선 사기 좋고, CU, GS25, 세븐일레븐, 파리바게트, 다이소 같은 편의점도 돼요. 저는 지난번에 창원NC백화점 주변 로컬 식당에서 점심 먹고 주유소 기름 값 내는데 썼는데, 할인 덕에 든든했어요. 앱에서 ‘가맹점 검색’ 하면 지도에 바로 뜨니 미리 확인하세요. 단,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주점, 사행성 시설은 안 되고요.
앞으로도 계속 활용할 이유
이 누비전 덕에 창원 상권이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매번 발행 때마다 사서 쓰다 보니 동네 가게 주인분들도 얼굴 알아보시고 감사하다고 하시네요. 올해처럼 설맞이 대규모로 나오니 더 기대돼요. 여러분도 기간 잘 맞춰서 구매하시고, 지역에서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저처럼 앱 위주로 쓰시면 편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