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투표하기 투표 결승 문자 온라인 응원 인기 투표방법 방청 신청 다시보기 참가자 정보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진행되는 투표 방법과 결승 문자투표, 온라인 응원 참여, 인기투표, 방청 신청 및 다시보기, 참가자 정보입니다.
- admin
- 4 min read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발라드로 물드는 가을, 새로운 목소리의 탄생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발라드의 나라라고 불릴 만큼 발라드 장르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의 인생 플레이리스트에는 발라드가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는 어느 순간 감정의 파도와 함께 발라드를 떠올리곤 합니다.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2025년, SBS가 새로운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를 선보입니다.
오는 9월 23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기억 속에서 함께해왔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곡들을 오늘의 새로운 목소리로 다시 불러주는 무대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추후 투표 방법 업데이트 예정 입니다.
현장에서 우리들의 발라드드 참가자들의 경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후 방청 안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다시보기를 통해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 입니다.
‘우리들의 발라드’, 어떤 프로그램인가
‘우리들의 발라드’는 기존의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결이 다릅니다. 댄스, 퍼포먼스 중심의 K-POP 오디션이 대세였던 흐름과 달리, 순수한 감성의 발라드를 중심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8.2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관통해온 발라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립니다.
이 오디션의 특별한 점은 참가자의 무대를 평가하는 주체가 바로 ‘대중’이라는 점입니다. 총 150명의 ‘탑백귀(Top 100+ 귀)’ 라 불리는 대중 평가단이 각자의 시선과 취향으로 참가자들의 노래를 평가하고, 숨은 원석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더불어 방송을 이끌어갈 9인의 대표단은 대중을 대신해 더 깊은 관찰과 코멘트를 전하며,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표단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인물들이 합류했습니다.
-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 크러쉬, 정승환, 오마이걸 미미
이들은 넓은 의미의 ‘대중 픽 감별사 역할을 함께하며, 발라드라는 장르가 가진 매력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입니다.
전현무 대니 구 미미의 시선
SBS가 공개한 인터뷰에서는 탑백귀 대표단 중 전현무, 대니 구, 미미의 생생한 소감이 전해졌습니다.
-
전현무는 수많은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을 떠올리며, 이번 프로그램의 차별점으로 출연진 사이의 의견 충돌을 꼽았습니다. 그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음색과 스타일, 대중이 받아들일 수 있는 개성이 무엇보다 큰 평가 기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MC가 아닌 ‘탑백귀 대표단’ 멤버로서 마음속 의견을 가감없이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대니 구는 긴장과 설렘이 교차했다는 첫 녹화 소감을 전하며, 참가자들을 심사하는 심사위원이 아닌 음악적 동료로 바라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발라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곡 속의 서사가 제대로 전달되는지 여부”라며, 스토리텔링이 감정을 자극하는 힘을 주목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모든 음악가가 자신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것을 최대한 끌어내는 가이드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
오마이걸 미미는 솔직한 감정선을 드러냈습니다. “참가자들의 무대에서 초대받은 듯한 느낌이 들었을 때 마음이 움직였다”며, 무대 속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에 크게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 역시 발라드와 긴 인연을 가진만큼, 무대에서 느끼는 감정을 진심으로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차별화된 심사 구조
‘우리들의 발라드’는 여타 오디션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
150명의 탑백귀 평가단
전 연령, 다양한 직업군이 함께 모인 150명의 평가단이 참가자들의 무대에 각자 한 표를 행사합니다. 이는 전문가 중심의 기계적인 평가와 달리, 대중의 진짜 반응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
대표단의 무게 없는 발언
9명의 대표단은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지만, 일반 평가단보다 가중치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심사위원이 아닌 대중의 한 표와 동일한 무게를 갖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아티스트파 vs 예능파
정재형을 중심으로 한 음악가 그룹과, 전현무를 중심으로 한 예능적 시선을 가진 이들이 종종 부딪히며 팽팽한 의견 차이를 드러냅니다. 이 과정은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입니다.
선공개 무대, 눈물과 감동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은 벌써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이은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1986년 발표된 이 곡을 한 참가자가 청아하고 순수한 음색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무대 초반부터 전현무는 리듬을 타며 흥에 빠졌고, 미미, 추성훈, 정재형, 대니 구 역시 흐뭇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이 무대는 감탄과 박수를 끌어내며, 참가자의 실력과 매력을 증명했습니다. -
부활 ‘Never Ending Story’
또 다른 참가자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먹먹한 감정으로 이 명곡을 불러내며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정재형이 눈물을 훔쳤고, 차태현과 박경림까지 울음을 터뜨려 대표단 자리 전반에 눈물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그 무대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동시에 울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방송 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제작진과 기대 포인트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막강한 제작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K팝스타’를 이끌었던 박성훈 CP와 정익승 PD
-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를 집필한 모은설 작가
- ‘미운 우리 새끼’의 안정현 PD
이들은 오디션 명가 SBS와 함께 K-POP과 발라드를 잇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와 SM C&C가 협력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세계적 수준으로 확장할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기대되는 포인트 정리
- 세대를 아우르는 발라드 명곡의 재해석
- 평균 나이 18세의 참가자들이 펼치는 신선한 무대
-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시선이 공존하는 공정한 평가 시스템
- 아티스트와 예능인 사이의 팽팽한 의견 교류
- 눈물과 감동을 부르는 진짜 음악 이야기
응원하는 참가자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추후 투표 방법 업데이트 예정 입니다.
현장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들의 경연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후 방청 안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다시보기를 통해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예정 입니다.
2025년 가을, ‘우리들의 발라드’ 는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우리 모두의 감정을 건드리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래가 가진 힘은 시대와 세대를 넘어 마음을 울리는 데 있습니다. 그 울림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오는 9월 23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펼쳐질 첫 방송을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