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26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바이오코리아 2026 일정 기간 위치 프로그램 기본 정보
- admin
- 3 min read
바이오코리아 2026, 올해도 기대돼요
작년 바이오코리아 다녀온 후로 올해 일정이 제일 궁금했어요. 인천에서 코엑스까지 가는 길이 좀 길긴 하지만, 바이오 산업 소식 들으러 가는 재미가 쏠쏠하죠.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이 행사가 2026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해요. 주제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인데, 이 슬로건 들으니 벌써 흥분되네요.
정확한 일정과 운영 시간
바이오코리아 2026은 정확히 4월 28일 화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돼요.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지막 날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일정 짜기 쉽겠어요. 작년에는 마지막 날 일찍 끝나서 여유롭게 주변 카페에서 후기 정리했는데, 올해도 비슷할 것 같아요.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하면 10%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서둘러야겠어요.
코엑스라는 완벽한 장소
장소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예요, 홀 C에서 주로 열린다고 해요. 코엑스는 교통도 편하고,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행사 끝나고 쇼핑이나 밥 먹기 딱 좋죠. 작년에 갔을 때 지하철 타고 와서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이번에도 비즈니스 파트너링 센터가 C홀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할 거예요. 충청북도와 연계된 부스도 많아서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 이야기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컨퍼런스 프로그램 상세히
올해 컨퍼런스는 6개 주제로 12개 세션이 준비됐어요. AI&디지털헬스, 대체독성시험, 첨단기술,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전략, 투자 트렌드 이렇게요. 개막일에는 CEPI나 CBC 그룹 같은 글로벌 VC가 투자 트렌드를 이야기하고, 애브비글로벌이나 일라이릴리 같은 제약사들이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해요. 둘째 날 AI 신약개발 세션에서 큐노바나 갤럭스가 나오고, 투자 세션엔 한국투자파트너스나 미래에셋벤처스도 참여하죠. 마지막 날엔 프레이저테라퓨틱스 같은 기업이 글로벌 진출 팁을 주고, 대체독성시험에선 오가노이드나 장기칩 기술이 화제예요. 컨퍼런스 패스 이상 등록해야 들어갈 수 있으니 미리 챙기세요. 작년 세션 하나 들었을 때 전문가들 토론이 너무 생생해서 메모하다 지쳤어요.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매력
가장 기대되는 건 비즈니스 파트너링이에요. 국내외 기업들이 1:1 미팅으로 신규 파트너 찾고 공동 연구 논의해요. 종근당, SK팜테코, 암젠, 에스티팜 같은 대형사부터 베링거인겔하임, 다케다제약까지 참여한다고 하니 네트워킹 천국이겠어요. 올패스 등록해야 하고, 27일 저녁 파트너링 리셉션이 코엑스 1층에서 열린다고 해요. 작년에 비슷한 미팅 해보니,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가 생겨서 사업 아이디어가 확 팽창됐어요. 올해는 첨단기술 부스에서 RNA 치료제나 재생의료 쪽 파트너 찾을까 해요.
주최 측과 행사 배경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충청북도가 주최해요, 2006년부터 21회째라서 안정적이에요. KHIDI는 보건산업 지원 전문 기관이고, 충북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로 유명하죠. 식약처나 질병관리청 같은 기관들이 모여 바이오 벤처 키우는 곳이에요. 이 행사는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분야 기업과 학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아시아 대표 컨벤션이에요. 작년 다녀와서 느낀 건, 이런 행사가 국내 바이오 산업 글로벌화에 큰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방문 팁과 개인 경험
사전 등록은 4월 17일까지 해서 할인 받으세요, 현장 등록도 되지만 비쌀 수 있어요. 코엑스 주차는 미리 앱으로 예약하고, 점심은 푸드코트 이용하는 게 좋아요. 작년에 커피 한 잔 들고 전시회 돌다 보니 체력 관리가 중요하더라고요. 전시 부스에서 최신 기술 시연도 볼 수 있고, 글로벌 투자자들 만나기 딱이에요. 올해는 AI 기반 신약이나 독성시험 세션 위주로 듣고, 파트너링 미팅 하나 잡아볼 계획이에요. 행사 끝나고 주변 산책하며 소화시키는 시간도 소중하죠. 매년 이렇게 업계 트렌드 따라가는 게 제 콘텐츠 소재가 돼요.

